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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생명 존중’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및 시민사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국민안전의 날’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로, 매년 4월 16일이다. 특히 이번 제12회 기념식은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 전반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의 노력과 더불어 국민 개개인의 안전 의식 함양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안전 강국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국민 모두가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생명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Source: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Original Articl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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