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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일대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가락시장 내 2-7단계 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신규 사업시행자를 추가 지정하고 실시계획 변경 인가에 대한 열람공고를 2026년 5월 28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9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99조에 의거하여 가락시장 현대화의 다음 단계를 알리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재)천주교서울대교구 유지재단(대표 정순택,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이 기존 사업시행자인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와 함께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새로운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사업의 추진 동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체적인 사업명칭은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사회복지관(2-7단계) 건립사업’입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회복지관(2-7단계)은 총 사업면적 531,830㎡ 중 건축면적 126.83㎡, 연면적 377.95㎡ 규모의 지하1층/지상2층 건물로 신축될 예정입니다. 해당 사회복지관의 공사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전체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2011년 1단계 실시계획 인가 고시일로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완료를 목표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실시계획(변경)인가 열람공고에 대한 상세 내용은 서울시 농수산유통과(02-2133-4465)를 통해 문의하거나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관련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본 열람공고를 통해 사업 계획의 세부 내용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Source: 서울특별시 – Original Notic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