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Posts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2025년 구매실적 및 2026년 계획 공개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2025년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과 2026년 구매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고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3일 보건복지부장관 명의로 게재되었다.

이번 공고의 핵심은 각 공공기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얼마나 구매했는지에 대한 실적2026년에는 어떤 품목을 얼마나 구매할지에 대한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다. 이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제7조의3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의2에 근거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의무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목표를 제시한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경제 활동 참여가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하고, 생산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다.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는 중증장애인 생산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며, 사회 전체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고와 함께 상세한 구매 실적 및 계획 자료를 첨부 파일 형태로 제공했다. 관련 자료는 보건복지부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2025년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HWPX, PDF)과 2026년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계획(HWPX, PDF) 파일을 통해 각 기관의 구체적인 현황과 목표를 확인할 수 있다.


Source: 보건복지부 — Original Article (Korea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