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대구광역시가 2026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기간 동안 한방의료체험타운에서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전통 한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적인 체험을 통해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둥굴레커피 클래스’는 축제 전 기간인 2026년 5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타운 1층 카페에서 운영된다. 점심시간(오후 12시~1시)을 제외하고 진행되는 이 클래스에서는 원두와 둥굴레의 특성을 이해하고 핸드드립 방식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이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축제 첫날인 2026년 5월 7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는 체험타운 1층 광장에서 감성적인 ‘팬플룻 공연’이 펼쳐진다. 팬플룻 특유의 은은한 음색으로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고, 한방 문화와 어우러진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 중에도 ICT 한방체험관, 한방 의료·뷰티 체험장, 족욕 체험장 등 한방의료체험타운의 핵심 상설 시설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점심시간 오후 12시~1시) 정상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언제든 다양한 웰니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귀용 대구광역시 의료산업과장은 “이번 한방문화축제에서 준비한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 한방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방 웰니스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 중앙대로77길 45에 위치한 한방의료체험타운은 첨단 ICT 기술과 전통 의학을 융합한 복합 문화체험 공간이다.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한방 힐링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에게 그 매력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Source: 대구광역시 — Original Notic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