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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지난 4월 21일(화) 전라남도 여수시를 방문하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다가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람객 안전과 편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윤 장관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박람회의 공정률을 상세히 확인하고, 관람객을 위한 안전 관리 체계, 원활한 교통 흐름 대책, 그리고 쾌적한 편의시설 배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중요한 국제 행사”라며,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관계 부처 및 전라남도, 여수시 등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미래 비전과 가치를 제시하며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부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발견된 개선사항들을 조속히 보완하여 완벽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Source: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Original Articl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