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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K-패션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추계(27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브랜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서울패션위크를 세계적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단계가 될 예정이다.
2026 추계 서울패션위크는 2027 봄/여름(S/S)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선정된 브랜드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최신 트렌드를 발표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미디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K-패션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브랜드에는 런웨이 쇼 개최 기회,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참여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서울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브랜드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후 별도 공지될 예정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K-패션의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디자이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서울패션위크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상세 모집 요강 및 제출 서류 양식은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Source: 서울특별시 — Original Notic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