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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국민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전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지원금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서비스는 지원금의 신청 방법, 시기, 금액 등 핵심 정보를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간 앱을 통해 시기별로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를 통해 복잡한 행정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인해 지원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고유가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맞춤형 정보 제공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국민비서 알림을 통해 필요한 시기에 정확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 많은 국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민비서’는 이미 다양한 행정 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안내하며 국민의 편의를 높여온 서비스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알림 서비스 역시 이러한 국민비서의 기능이 확장된 것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국민이 이용하는 민간 앱에서 국민비서 알림을 설정하면 해당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Source: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Original Articl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