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6년 7월 ‘주차로봇 제도’ 시행을 앞두고 기술 안전성과 현장 적용성 점검에 나섰습니다. 홍지선 제2차관은 최근 충북 청주 지역의 주차로봇 현장을 방문해 시스템 도입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미래형 주차 시스템으로 주목받는 주차로봇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사전 조치입니다. 홍 차관은 현장에서 주차로봇의 운행 정확성, 돌발 상황 대응 능력, 안전 시스템 작동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며 기술적 완성도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홍지선 차관은 이날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차로봇 운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하며, “제도 시행 전까지 철저한 준비와 보완을 통해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차로봇 제도의 법적, 기술적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방침입니다.
Source: 국토교통부 — Original Articl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