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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 아트 큐브, 2026년 4월 정기공연 개최…싱어송라이터 무대

인천광역시가 오는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동인천역 북광장 아트 큐브에서 시민들을 위한 ‘4월 정기공연’을 개최합니다. 따뜻한 봄날,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번 정기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의 무대입니다. ‘더 웜스’와 ‘선명’이 출연하여 감성적인 포크송을 중심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행사장 내에서 오픈마켓이 운영됩니다. 문화누리장터 14개 부스와 상시마켓 4개 부스 등 총 18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행사 시간 동안에는 잔잔한 배경음악이 재생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공연과 마켓은 동인천역 북광장 아트 큐브(동구 송현동 70-10)에서 열리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4월 정기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ource: 인천광역시 — Original Notic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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