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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 재난의료 FMTP 운영 사업자 재모집

서울시, 2026 재난의료 FMTP 운영 사업자 재모집 공고

서울특별시가 ‘2026년 재난의료 FMTP(Field Medical Training Program) 운영 사업자’를 재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공고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 있는 기관을 선정하기 위함이다.

재난의료 FMTP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서 현장 의료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의료진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재난 현장 응급의료 대응 훈련 ▲재난 유형별 맞춤형 의료 교육 ▲유관기관과의 협력 시스템 구축 등으로 구성된다. 선정된 사업자는 2026년 한 해 동안 서울시 재난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재난의료 분야 전문 교육 운영 경험이 풍부한 비영리 법인, 의료기관, 교육기관 및 관련 연구기관 등이다. 지원 기관은 재난의료 훈련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추어야 하며, 서울시는 사업자의 전문성과 운영 계획의 타당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방침이다.

사업자 모집 신청 기간은 5월 22일(수)부터 6월 5일(수) 오후 5시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서울시청 보건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 양식 및 상세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서울시는 제출된 서류에 대한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재모집을 통해 서울시는 더욱 견고한 재난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urce: 서울특별시 — Original Notic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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