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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민안전의 날인 4월 16일(목)을 맞아 인천 지역을 방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2026년 4월 16일에 진행되었으며, 윤 장관은 인천 지역의 안전문화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안전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장관은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윤 장관은 이 뜻깊은 날을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함으로써 정책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만남을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문화 확산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Source: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Original Articl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