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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영종도 하수처리구역 내 하수관로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진단 용역 사업자 선정 입찰을 공고했다. 총 사업비 12억 1,141만 1천 원 규모로, 영종도 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노후 관로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18개월간 진행되며, 영종도 하수처리구역 내 하수관로 전반에 걸친 기술적 상태를 진단하고 문제점을 분석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하수관로의 오접, 누수, 침입수 등을 정밀하게 조사하여 향후 보수 및 교체 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사업수행능력평가(P.Q)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가격입찰 방식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전자입찰로 진행되며, 총액입찰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 이는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업체가 참여하여 용역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전자입찰 시스템을 통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정확한 개찰 시간은 전자입찰 시스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여 업체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이번 용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환경국 하수과(032-440-3615)로 문의하거나, 인천광역시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관련 공고문 및 과업내용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영종도 지역의 하수처리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Source: 인천광역시 – Original Notic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