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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지엠비코리아가 해외 유수의 완성차 업체와 대규모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지엠비코리아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G모터스(가칭)’에 전기차(EV) 열관리 모듈 및 주요 구동 부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총 2,500억 원(부가가치세 별도)이며, 계약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약 6년간입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차세대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고히 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고성능 전기차에 필수적인 열관리 기술과 정밀 구동 부품 분야에서 지엠비코리아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지엠비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계약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기차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부품 기업으로서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고, 친환경차 부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여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끄는 선두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Source: DART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 지엠비코리아 — Original Disclosur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