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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지난 2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새마을운동 관계자 및 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22일입니다. 1970년대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근대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대한민국 발전의 중요한 한 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의 56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현재와 미래 사회에서의 새마을운동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새마을 정신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새마을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자치새마을협력과(044-205-3264)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Source: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Original Articl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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