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국민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 지원금의 신청 및 지급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5월 18일 자정 기준으로 총 804만 4,281명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했으며, 누적 지급액은 2조 3,74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집계는 1차와 2차 지원금을 합산한 누계로,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현재까지 전체 지원 대상자의 약 22.4%에 해당하는 인원이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차 지원금 대상자의 경우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1차 대상자 중 총 297만 6천 명이 신청하여, 대상자 대비 92.1%의 매우 높은 신청률을 보였습니다. 1차 지원금으로 지급된 금액은 총 1조 6,908억 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 및 사업체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생활 안정과 경제 활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정책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원금 신청 및 지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며, 필요한 대상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국민들이 고유가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지원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나 문의 사항은 행정안전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urce: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Original Article (Korean)